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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건전음주문화 만들기

초․중․고등학교, 12년간의 기나긴 입시준비를 통해 많은 수의 학생이 그토록 가고자 했던 대학에 드디어 입학을 한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12년 동안 ‘하라’는 것보다 ‘하지 말라’라는 규제와 간섭의 말을 많이 들으며 성장하다가 대학생이 되면서 무한한 자유를 부여받게 된다. 그동안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했던 것들-술

“술독서 친구 건강과 미래를 건져내고파”

한겨례신문기사입력 2003.07.06. 오후 11:00 최종수정 2003.07.06. 오후 11:00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사람은 알코올 분해력이 탁월한 경우라고요천만에요! 분해되지 못한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란 독성물질로 바뀌어 얼굴의혈관을 자극·팽창시키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곧, 알코올 분해 기능이떨어지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인 거죠.” 대학생들로 이뤄진 절주운동단체 ‘드림바이러스’팀의 김소희 팀장